마마포레스트의 

에코 라이프를 위한 약속


마마포레스트

내추럴 디쉬바와 

친환경 에코 행주는

100% 자연 생분해 됩니다.



디쉬바는 천연 타입의 고체 세제로 

사용 후 자연생태계에서 

 쉽게 분해되어 환경에 

거의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행주에 사용된 셀룰로오스는 

 펄프에서 채취한 생 분해되는 

성분으로 미생물 등 생물적 작용에 

의해 쉽게 분해되며 환경 조건에 

따라최종적으로 자연으로 

돌아가는 친환경적 소재입니다.

자연에서 얻어 

자연으로 돌려보내는 것,


이 당연한 과정이

어느 순간 편리하고 성능이 

좋은 제품을 추구하면서

점점 잊혀졌습니다.


자연을 위하는 생각과 실천이

나와 소중한 내 가족 그리고

인류 전체의 행복과 

안전을 지켜줄것이라 믿음으로

우리는 오늘도 노력합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립대와 조지아주립대 

공동 연구팀은 「사이언스 어드밴시스」에 

발표한 논문에서 1950년부터

 2015년까지 생산된 전 세계 

플라스틱 양은 83억 톤으로 

그 가운데 63억 톤이 

쓰레기로 버려졌다.”고 

발표하였습니다.


버려진 플라스틱 쓰레기 가운데

재활용 된 것은 9%에 불과하다는 

논문을 보면서 많은 것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마마포레스트는 

자연으로 돌아가는 

포장 방법을 추구하고,

플라스틱 용기의 사용을 

최소화하고자 노력합니다.

만약 내용물의 특성상 

 플라스틱 용기를 사용해야 한다면

투명한 용기를 사용하여

재사용과 재활용이 

가능하게 하고자 노력합니다.



마마포레스트 내추럴 디쉬바는

전성분을 투명하게 공개합니다. 



화학성분과 자연유래성분 중 

선택이 가능하다면

자연유래성분을 선택하고,

사람과 지구를 위해

항균, 보관, 향기, 거품력의 해법은

자연에서 찾고자 합니다. 



적어도 나와 가족이 사용하는 

제품의 성분이 무엇인지 

 알고 써야 한다는 믿음 하에, 

현재 국내법상 전성분 공개가 

의무사항이 아님에도 

 전성분을 투명하게 공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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